테니스는 공의 바운드 높이와 속도, 발의 미끄러짐과 그립이 경기의 질을 좌우하는 스포츠입니다. 일반 조경용 인조잔디나 축구용 인조잔디를 그대로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7,000mm/h의 배수력은 빗물이 바로 빠져나가 운동하기 적합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테니스에서는 공이 코트에 닿은 뒤 어떻게 튀고,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잔디가 지나치게 길면 공이 잔디 속으로 깊게 들어가 속도가 지나치게 감소하거나 바운드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짧고 딱딱한 표면은 인조잔디 특유의 부드러운 플레이 감각을 살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0mm입니다. 적절한 파일 높이와 규사를 조합해 잔디가 공의 움직임을 과도하게 방해하지 않으면서 선수가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표면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원사 굵기
■ Why 간격이 좁은 이유
게이지가 좁을수록 파일 간격이 촘촘해져 밀도가 높아집니다. 고밀도 제직은 표면이 균일하고, 모래가 잘 지지되며, 공이 어느 방향으로든 일정하게 굴러갑니다.
테니스에서는 밀도가 높을수록 바운드 일관성과 미끄러짐 저항이 좋아집니다. 넓은 게이지(축구용처럼)를 쓰면 공의 움직임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 7000mm/h 배수성
특허받은 ESG 백코팅 방식의 인조잔디로 KS인증 기준보다 35배 이상 뛰어난 7000mm/h의 배수 성능을 갖고 있습니다.
■ 숨터프 안전정보
KS F 3888-1:2026 유해물질 전 항목 기준 충족
중금속(함량 및 용출) 전 항목 기준 이하, 총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s) 기준 이하,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기준 이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총량 0.1% 이하
■ 테니스장 1면 시공 가격
■ KING TURF 20mm Q&A
테니스 전용 인조잔디와 일반 인조잔디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파일 높이(20mm 전후), 밀도, 충전재(주로 모래), 원사 굵기가 다릅니다. 테니스용은 공의 일정한 바운드를 최우선으로 설계됩니다.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제대로 시공하고 관리하면 보통 8~12년, 고품질 제품은 그 이상도 가능합니다.
비 온 후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배수 성능이 우수해 비가 그친 후 짧은 시간에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관리가 많이 어렵지 않나요?
천연 잔디나 클레이에 비해 훨씬 간단합니다. 낙엽 제거, 주기적인 브러싱, 모래 보충이 핵심입니다.
관절에 부담이 없나요?
하드코트보다 충격 흡수가 좋아 관절 부담이 적습니다.
어떤 테니스화를 신어야 하나요?
올코트용 또는 인조잔디에 적합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클레이 전용 신발은 모래가 끼어 비추천입니다.
실내·실외 모두 사용 가능한가요?
네. 실내·실외 모두 시공 가능하며, 배수와 UV 처리로 실외에서도 안정적입니다
라인이 지워지나요?
시공 시 영구 라인으로 처리하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결빙만 주의하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합니다.
시공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모래가 안정화되는 기간(보통 수주~수개월)을 거친 후 본격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초기에는 브러싱을 더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